[D] cozy cotton tote bag

상품 옵션
판매가격
59,000원
size

      총 상품 금액 0

        

       

       

       

       

       

      SIZE(CM)


      <MINI>

      크기: 22X20 / 바닥: 22X9 / 입구길이: 32 / 손잡이-길이: 9, 두께: 2


      <SMALL>

      크기: 25X24 / 바닥: 25X14 / 입구길이: 38 / 손잡이-길이: 12.5, 두께: 2


      <LARGE>

      크기: 37X27 / 바닥: 37X16 / 입구길이: 51 / 손잡이-길이: 17, 두께: 2.5



      제대로 만들어진 캐주얼 백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에 보여드리는 디그메이드 백은 

      쉐입이 무너지지않으면서 내구성이 좋고

      가죽에 비해 훨씬 가벼운 캔버스백입니다


      캔버스만의 심플하고 깨끗한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자 워싱은 넣지않았구요 배색 스티치라인이 들어간

      스트랩을 바디에 전체적으로 둘러,손잡이로 

      이어지는 디자인이에요


      캔버스백을 만드는 브랜드에서 많이 나오는

      베이직한 디자인이어서 디자인 자체로는

      특별하다고 느끼지 않으실수있어요

      하지만 같은 베이직아이템이어도 디그메이드만의

      퀄리티는 고객님들이라면 알고 계실텐데요,

      우선 이 가방은 시중에 판매되고있는 비슷한

      디자인중 스트랩이 가장 두껍고 탄탄해요!

      다른 디테일없이 센터 스티치가 들어간

      스트랩이 포인트인만큼 퀄리티를 느끼실수 있도록 

      두껍고 탄탄한 스트랩을 직접 제작했는데요,

      두꺼운 캔버스 스트랩 자체를 만드는것도 쉽지않을뿐더러

      두꺼운만큼 박음질하기가 어려워서 공정도

      두배가 힙들어지는 작업이에요

      보기에도 도톰한 스트랩 포인트가 눈에 확 띄어서

      예쁘기도 하지만,우선 가방을 드셨을때의

      안정감도 있으면서 튼튼하게 오랬동안

      사용하실수 있도옥 신경써서 만들었답니다^^


      캔버스 원단은 빳빳하고 거친 촉감이있어 

      손잡이는 컷팅후 바깥부분으로 접어서 핸들부분을 감싸주어

      그립감이 좋구요 스몰사이즈는 토트백으로,

      라지사이즈는 짧은 숄더백으로 드실수 있는 길이감이에요


      이런 쉐입이 있는 캔버스백은 지퍼나 자석같은

      잠금 장치를 달면 쉐입이 달라지기때문에

      입구 안쪽에 파우치처럼 여며 묶으실수있는

      안감을 넣어주었어요

      가방 한쪽 벽면에는 카드지갑,휴대폰같이

      자주 넣었다 꺼내는 소지품을 수납하실수 있는 포켓이 있구요

      쉐입이 무너지지않게 바닥에 빳빳한 평판을 넣었어요 

      평판은 따로 빼거나 넣으실수 있어요


      몰사이즈는 데일리백으로 가볍게 

      들기 딱 좋구요 라지에 비해 비하면 작은 사이즈이지만,

      너무 작지않은 크기여서 실용성이 있는 사이즈예요 

      라지사이즈는 빅백을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만족하실만한 쇼퍼백 사이즈이구요

      토트,또는 숄더 스타일로 활용하실수 있어요

      또 사이즈가 아주 넉넉해서 단기 여행시에도

      유용한 사이즈입니다

      무게감은 한손으로 들었을때 부담스럽지 않은

      딱 적당한 무게감이에요~


      이번에 추가된 미니사이즈는 스몰,라이사이즈와 다르게 

      가방 안쪽에 조이는 여밈안감이 없는데요,

      작은 사이즈 가방의 특성상 자주 꺼내는 소지품만 

      넣어다니기 때문에 간편하게 쓸수있도록 여밈안감을 일부러 넣지않았어요

      작지만 꼭 필요한 데일리 소지품들은 충분히 수납이 되구요

      평소 짐이 많지않으신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유행타지않으면서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내구성과 실용성,퀄리티까지 갖추어 

      어느하나 부족함없이 자신있게 권해드리는 백이에요 


      *캔버스는 일반 세탁시 특유의 탄탄함이 

      없어지기때문에 반드시 드라이크리닝으로 관리해주세요*


       



       






























































       







       


      *체크
      컴퓨터 모니터에 사양에 따라 색상밝기나 색감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코디컷은 실제색상보다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왜곡되는 경우가 있으니 실색상과 가장 가까운
      실내 상세이미지 컷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상품은 구매당시 품절 또는 배송지연이 아니더라도 거래처나 공장의 상황에 따라
      품절 및 배송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송 초크펜 : 단추 위치나 재단을 위해 색상이 들어간 초크펜을 사용하게 되는데
      초크가 묻어있는 경우 물을 묻히거나 세탁을 하시면 깨끗하게 지워지게 됩니다.
      오염으로 오인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제품불량이 아니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금
      입금확인은 평일 오후 2시부터 일괄적으로 확인, 접수됩니다.
      2시이후 주문및 입금을 해주신 주문건에 한해서는 모두 다음날 주문건으로 접수됩니다.
      (금요일 2시이후 주문건은 다음주 월요일 주문건으로 처리됩니다)


      *배송
      배송기간은 주문접수후 3-7일정도 소요되며 제작이 지연되거나 수입의 문제가 생길경우 배송이
      다소 지연될수 있습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배송되지않기때문에 배송기간에서 제외됩니다)
      구매하신 물품이 5만원 이상일 경우 배송료는 무료이며 그이하일 경우는 2,500원의 배송료가 추가됩니다.
      입금 주문후 10일이상 입금이 되지않을경우 자동 주문취소처리 됩니다.


      *출고
      주문하신 상품의 수가 많거나 상품이 배송지연될 경우 안내 드린 배송기간보다 지연될수 있으며,
      오랜기간 지연될 경우 임의적으로 선출고 해드립니다. (입고지연이나 배송기간이 설정되어있는 제품은 해당되지않음)
      상품은 재고 확인 후 최대한 빠른 배송처리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
      모든 반품상품은 바즈 게시판이나 고객센터를 이용하여 반품접수를 해주시고
      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하여 반품하시면 됩니다.
      반품은 상품 수령후 고객센터나 게시판을 이용하여 반품요청 한뒤 7일이내에
      반품상품을 저희쪽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소비자의 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인 경우에 배송비는 소비자부담입니다.
      상품의 이상에 의한 동일상품으로의 교환일 경우 배송비는 바즈 부담입니다.
      상품의 이상에 의한 다른상품으로의 교환일 경우 배송비는 반 소비자의 부담입니다.
      상품의 이상에 의한 반품일경우 정상상품과 함께 반품하실경우 배송비는 소비자부담입니다.
      5만원이상 주문하시고 무료배송받으신 뒤 반품하실경우 반품물품을 제외한 상품가격이
      5만원 미만이면 초기배송비는 소비자부담입니다.
      불량이라고 생각하시는 상품이 소비자보호법에 의거하여 불량이 아닐경우
      교환 및 반품배송비는 소비자부담입니다.

      [고객센터 02-743-0966/ 운영시간 MON-FRI AM 10:00-PM 05:00]
      [대한통운택배 1588-1255]
      [반품주소 :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57-39 CJ대한통운 종암대리점 바즈]


      *교환 반품 불가상품 안내
      바즈는 소비자 보호법을 준수합니다.
      전자상거래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아래사항에 부합되는 상품들은 반품/교환/기타 처리가
      되지않으니 참고해주십시오

      1.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재화 등이 멸심 또는 훼손된 경우, 다만 재화등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를 제외한다.
      2.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희 감소한 경우
      3.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복제가 가능한 재화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REVIEW
      | 상품후기를 많이 남겨주세요!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Q&A
      | 궁금하신 사항은 무엇이든 문의주세요!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